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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모아놓고 "이승만과 미국을 싫어하는 사람은 좌파"라고 가르친 부산의 한 미인가 대안학교가 결국 시설 폐쇄와 형사 고발 위기에 놓였다. "이승만 죽일 놈

배우 한가인·이민정이 자녀를 보낸다는 소문이 퍼지며 강남·경기 남부 학부모 사이에서 인기를 끌던 미인가 국제학교들이 사실상 불법 교육시설이었다. 교육부가 칼을 빼

정년퇴직을 앞둔 A씨에게 전화 한 통이 걸려 왔다. 비상장 주식에 투자를 권유하는 전화였다. 처음엔 그대로 전화를 끊으려 했지만, 들을수록 조건이 나쁘지 않았다.

북청소년대안학교지원소위원장, 탈북청소년교육현황지원관련법제도개선TF 위원장을 맡아 미인가 대안학교에 진학할 수밖에 없는 사각지대의 탈북다문화청소년이 안정적으로 공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