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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관모욕검색 결과입니다.
공기는 순식간에 얼어붙었다. 간부는 A상병에게 "나를 걸고넘어지는 건 항명이고 상관모욕죄"라며 "마음만 먹으면 당장 국군교도소에 보낼 수 있다"고 엄포를 놨다.
반말과 폭언을 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통하지 않았다. 결국 A대위는 상관모욕 및 폭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10일 육군 등에 따르면 A대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