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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경찰검색 결과입니다.
A씨. 지난 3일, 철도특별사법경찰대는 상해 혐의로 A씨를 입건했다고 밝혔다. 철도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2일 경기 수원역 대합실 남자 화장실에서 발생했다.
일주일 가까이 용의자가 잡히지 않았고, 경찰의 '부실 수사' 논란이 일던 와중 철도경찰이 지난 2일 용의자 이모(32)씨를 그의 집에서 긴급체포했다. 논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