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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대 규모의 사이버 성폭력 범죄집단인 이른바 '자경단'을 이끌며 수백 명을 성착취한 총책 김녹완(33)이 항소심에서도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전례 없는 피
텔레그램에서 '자경단'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며 디지털 성착취 범죄를 저지른 조직이 검찰에 의해 철저히 수사되어 관련자들이 모두 법의 심판을 받게 됐다. 대검찰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