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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두 명을 무참히 살해하고 그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재판을 받는 연쇄살인범 최신종(32)이 항소심에서도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최신종은 "(검사 말대로)

여성 두 명을 무참히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연쇄살인범 최신종에 대한 1심 판단이 나왔다. '무기징역.' 전주지법 형사12부(재판장

여성 두 명을 연쇄 살인한 혐의로 구속된 최신종(31)이 피해 여성 중 한 명과 "내연관계였다"고 주장하고 있다. 유부남인 최씨 입장에선 자신의 치부를 드러낸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