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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 선수를 성폭행한 혐의로 징역 13년이 확정돼 복역 중인 조재범(40) 전 코치. 그가 이번엔 심 선수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넘겨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를 성폭행 한 혐의로 재판을 받은 조재범 전 코치에 대해 대법원이 징역 13년을 확정했다. 피해자인 심석희 국가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