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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살해했다. 완전 범죄를 꿈꾼 정유정은 A씨가 실종된 것처럼 위장하기 위해 A씨의 휴대전화와 신분증, 지갑 등을 시신유기 현장에 챙겨갔다가 경찰에 적발됐다.

여성 지인을 살해하고, 시신 유기를 함께한 공범도 살해한 권재찬이 1심에서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선고받았다. 23일 인천지법 형사15부(재판장 이규훈 부장판

평소 알고 지내던 여성을 살해하고, 그 시신유기를 함께한 공범마저 살해한 인천 연쇄살인범은 52세 권재찬이었다. 9일, 인천경찰청 신상정보 공개 심의위원회(이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