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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고 뇌전증 등 허위 질환을 꾸며낸 사례가 적발됐다. 지난 1월 13일에는 그룹 빅스 멤버 라비의 이름이 브로커의 휴대전화 포렌식을 하는 과정에서 확인되기도 했다
전 자신의 SNS에 '건강상 이유'로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하게 됐다고 밝힌 그룹 빅스 멤버 라비(본명 김원식·30). 그런데 그가 돌연 '병역 비리' 사건에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