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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150원. 초코파이와 커스터드 빵 하나를 먹었다는 이유로 법정에 섰던 경비노동자 A씨가 2년 만에 누명을 벗었다. 법원은 그에게 죄가 없다고 판단했지만
기징역을 시켜야 한다"는 청와대 국민청원도 올라왔다. 하지만 과거 '신현대아파트 경비노동자 분신 사건'을 담당했던 공익인권법재단 공감의 윤지영 변호사는 "해당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