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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33억여 원이 모였지만, 사업은 애초에 없었다. 라디오21 편성본부장 출신 양경숙씨는 판매 수익으로 마스크를 사 북한 동포에게 보낸다고 속였다. 이른바 '장
국회에서는 한창 법 개정 논의가 한창이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양경숙 의원은 지난 7월 기재부 장관이 몰수와 처분을 할 수 있도록 하고,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