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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부상검색 결과입니다.
부의금 약 2500만원이 모였다. 그런데 알고 봤더니, 사실 부친상이 아니라 숙부상(叔父·작은아버지)이었다. 결국 거짓말로 부의금을 챙긴 책임으로 지난해 8월
률사무소 파운더스의 하진규 변호사는 "A씨는 사기죄가 성립할 것으로 보인다"며 "숙부상을 부친상으로 속인 것은 기망으로 판단될 만하다"고 했다. 즉, A씨는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