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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로 불송치 처분했다고 밝혔다. 강형욱 부부는 자신들이 운영했던 반려견 훈련소 보듬컴퍼니 전 직원으로부터 회사 메신저를 무단 열람했다는 혐의(정보통신망법 위반)

’으로 불리며 큰 인기를 누려 온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39)이 운영하는 회사 ‘보듬컴퍼니’의 직장 내 괴롭힘 폭로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20일 오후 방송된

제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이 사실이 알려지자, 해당 반려견 훈련사가 강형욱 보듬컴퍼니 대표라는 의혹이 불거졌다. 이에 강형욱이 SNS를 통해 "나는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