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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 아기를 그대로 10분간 방치했다. "손 움직이는 게 보여"... 창문 방충망 찢고 '투기' A씨는 법정에서 "아기를 보고 있는 게 무서웠다"고 진술했다
방충망을 찢고 집 안으로 들어온 건 전 남자친구 A씨였다. 걸어 잠근 현관문도 소용없었다. 그는 이별 통보를 받자 "같이 죽자"며 피해 여성 B씨를 쫓아온 상태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