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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금 115억원을 횡령해 재판에 넘겨졌던 서울 강동구청 7급 공무원에 대한 대법원 판결이 확정됐다. 2일, 대법원 2부(주심 조재연 대법관)는 이 사건 40대
공금 약 115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서울 강동구청 공무원 A씨. 그의 세 번째 재판이 10일 서울동부지법에서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