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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송치 사건을 성실히 처리한 검사 3명도 우수검사로 선정됐다. 수원지검 이희진 검사는 50여 건의 직접 조사를 통해 다수의 장기 미제 사건을 해결했으며,

청담동 주식 부자'로 유명세를 치르다 사기죄로 징역 3년 6개월 실형을 선고받은 이희진(37)씨. 그가 만기 출소한 뒤 3년 만에 또 사기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

전여민 ▲부산지검 검사 정유정 ▲부산동부지청 검사 이종옥 ▲울산지검 검사 이광세 이희진 ▲광주지검 검사 황지홍 ◇2020년 2월 26일자 검사 신규임용 예정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