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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 번화가에서 엽기적인 퍼포먼스를 벌였던 20대 여성 이 모 씨. 일명 '압구정 박스녀'로 불리던 그녀가 이번엔 마약 사범으로 법정에 섰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

서울 도심을 발칵 뒤집었던 '알몸 박스녀' 사건의 주범들이 1심 벌금형을 넘어 2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라는 더 무거운 처벌을 받았다. 홍보를 위해 벌인 일이라 주

서울 번화가에서 알몸에 상자만 걸친 채 길거리를 활보하며 다른 사람들에게 자기 가슴을 만져보라고 권한 여성 등이 공연음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16일 법조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