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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토끼검색 결과입니다.
약 20년 전 경남 밀양 성폭행 사건 가해자들의 신상을 무단으로 공개한 유튜버 '전투토끼'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창원지법 형사4단독 김송 판사는 정보통신망 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