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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넘게 에어컨이 고장나 찜통이 된 원룸. 세입자가 고통을 호소했지만 현 집주인은 "돈 없으니 법대로 하라"며 버티고, 전 집주인과 서로 책임을 떠넘기고 있다

마라탕 국물을 싱크대에 흘려보낸 A씨. 물이 곧장 내려가지 않아 업체를 부르니 수리비 35만 원이 나왔다. 집주인은 국물을 버린 세입자 A씨 잘못이니 전액 부담

이사를 앞두고 20년 된 아파트의 낡은 배관이 터졌다. 집주인은 세입자 탓이라며 바닥 전체를 시멘트까지 뜯어내는 '올 수리'를 요구하고, 이를 빌미로 수억 원의

강남에서 7년간 주얼리숍을 운영해 온 A씨에게 날아온 청천벽력 같은 통보. 계약서에 명시된 주차장이 "50년 만에 땅주인이 나타났다"며 폐쇄됐다. 또 천장 누수

3년간 살던 전세 세입자로부터 화장실 앞 마루가 썩어 갈라진다는 연락을 받은 집주인 A씨. 급히 인테리어 업자와 함께 현장을 점검한 결과, "화장실 벽 깨진 틈

겨울철 잦은 보일러 고장으로 발생하는 수리비를 두고 집주인과 세입자 간 갈등이 끊이지 않는다. 법원은 노후화된 보일러 수리비는 원칙적으로 집주인이 부담하며, 세

천장에서 2년째 물이 새다 못해 구멍까지 뚫렸는데, 집주인은 '결로' 탓이라며 수리를 외면한다. 답답한 세입자는 직접 공사를 강행하고 싶지만, 집주인은 막무가내.

어느 날 갑자기 화장실에서 '펑' 소리와 함께 타일이 박살 났다면 수리 책임은 누구에게 있을까? 한 임차인은 집주인으로부터 "당신이 고치라"는 요구와 함께 소

새것처럼 수리됐다는 말에 입주한 전셋집이 1년 만에 곰팡이 지옥으로 변했다. 옷과 가구, 신발 등 30가지가 넘는 살림을 내다 버린 세입자는 계약 해지를 외치고

원룸 임차인 A씨는 복도에 설치된 IP카메라로 인해 심각한 사생활 침해를 겪고 있다. 최근 자신의 생활 패턴이 타인에게 알려진 듯한 상황을 접한 뒤, 'lins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