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그룹 비에이피(B·A·P)의 멤버 힘찬, 세 번째 성범죄 혐의로 경찰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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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그룹 비에이피(B·A·P)의 멤버 힘찬, 세 번째 성범죄 혐의로 경찰 조사

2023. 04. 03 16:10 작성
최회봉 기자의 썸네일 이미지
caleb.c@lawtal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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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강제추행 공판장에서 밝혀

아이돌그룹 비에이피(B·A·P)의 해체 전 공연 장면 /셔터스톡

아이돌그룹 비에이피(B·A·P)의 멤버 힘찬(본명 김힘찬·33)이 3번째 성범죄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다.


그는 현재 두 번째 강제추행 혐의로 재판받고 있으며, 별도의 성범죄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3일 서울서부지법(형사6단독 김유미 판사)서 열린 김씨의 두 번째 성추행 사건 공판에서 그의 변호인은 이같이 밝히고, 두 사건을 합쳐서 심리해 달라는 요청서를 냈다.


김씨는 지난해 4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한 주점 외부 계단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여성 2명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김씨는 현재 두 번째 성추행 혐의를 모두 인정하며 피해자와 합의를 시도하고 있다.


김씨는 앞서 2018년 7월 경기도 남양주시의 한 펜션에서 20대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재판받아, 지난 2월 항소심에서 징역 10개월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2012년 데뷔한 비에이피는 사실상 해체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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