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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와 남자친구는 쇼핑몰 매장에서 줄 밖에 있던 커플로부터 상품을 대신 사달라는 부탁을 받았다. 상품은 1인 1개로 구매가 제한돼 있어 A씨는 다른 고객에게

A씨는 지인 B씨에게 돈을 빌려줬지만 돌려받지 못했다. B씨는 이후 연락처를 바꾸고 카카오톡 계정도 탈퇴해 연락할 방법이 사라졌다. A씨는 B씨의 형이 검

최근 불법 음란물 사이트 이용자들을 향한 수사기관의 칼날이 매섭다. 특히 해외에 서버를 두고 있어 수사망을 피할 수 있을 것이라 믿었던 '야스닷컴' 이용자들이 줄

제자에게 머리채를 잡히고도 오히려 '아동학대'로 고소당하는 등 학교 현장의 적반하장식 형사 사건이 공분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달 2일 충북 청주의 한 초등학교

배우 유해진이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과 신변 위협 우려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와 부일영화상 시상식 일정을 전면 취소했다. 보수 성향

실존 아이돌·연예인을 성적 관계로 묘사한 RPS·BL 팬픽은 대상이 특정되고 사회적 평가를 떨어뜨리는 내용이면 명예훼손이 성립할 수 있다. '창작'이나 '허구'

트위터나 디시인사이드, 오픈채팅, 디스코드, 랜덤채팅에 박제·공론화·신상털기 글을 올리거나 캡처를 퍼뜨렸다면, 계정을 탈퇴하고 글을 지워도 이미 성립한 혐의는 사

동거하던 남성이 성병 감염 사실을 숨긴 채 성관계를 해 병을 옮기고, 원치 않는 임신을 시킨 뒤 낙태까지 강요했다면 법원은 어떤 판결을 내릴까. 충격적인 주장

같은 사무실을 쓰는 동료 공인중개사와 중개보조원이 마치 불륜 관계인 것처럼 단체 채팅방에 허위 사실을 퍼뜨린 공인중개사가 형사처벌에 이어 민사상 손해배상 책임까지

평소 즐겨 먹던 햄버거 브랜드의 유튜브 채널에 들어간 A씨. 늘 열려 있던 댓글 창이 굳게 닫혀 있었다. 영화 '암살자(들)'에 출연한 배우 유해진이 광고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