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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화성시 동탄4동 주민센터 인근의 한 문구점에서 가격표가 없는 용품을 판매하며 중학생에게 시가의 수배에 달하는 금액을 청구해 논란이 불거졌다. 중학교 1학

배우자의 불륜 상대방 B씨로부터 '다시는 만나지 않겠다'는 약속을 받아낸 A씨. 만약 약속을 어길 시 거액의 위약벌을 내기로 하는 각서까지 받았다. 하지만 B씨

요양병원 입원 문제로 난동을 부리는 70대 가장을 침대에 묶고 입을 막아 질식사하게 한 아내와 아들에게 항소심에서도 1심과 같은 형이 선고됐다. 요양병원 입원

직원들에게 월급을 주지 않은 사장 B씨. 피해 직원 A씨 등은 B씨를 임금체불과 사기 혐의로 각각 노동청과 경찰에 고소했다. 하지만 B씨는 노동청과 경찰서의 출

남편과 이혼소송 중인 A씨는 최근 끔찍한 경험을 했다. 남편은 법원의 접근금지 명령을 받은 상태다. 얼마 전, 시어머니가 A씨의 집 주변을 서성이다 A씨가 현

SNS나 메신저에서 만난 상대가 갑자기 투자를 권유하거나 돈을 빌려달라고 했다면, 연애 감정을 이용한 사기일 수 있다. 이미 돈을 보낸 뒤라면 형사 고소가 가능한

음주운전으로 벌금 통보를 받은 직업군인이라면 '이걸로 끝났다'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군인에게는 형사처벌과 별개로 신분을 흔드는 군 징계 절차가 따로 기다리고

만 21세 남성 A씨는 최근 데이팅 앱에서 자신을 19세라고 소개한 남성 B씨를 알게 됐다. B씨의 제안으로 부산에서 만난 두 사람은 모텔에 갔고, 상호 동의하에

결혼 전 도박을 끊겠다고 약속했던 남편이 몰래 온라인 바카라를 다시 시작했다. 당장 이혼을 원하지는 않지만, 시부모에게 증여받은 부동산만큼은 도박 빚으로 탕진하지

생과 사가 갈리는 실종 사건, 한 경찰관의 안일한 판단이 수사 골든타임을 통째로 집어삼켰다. 제주에서 실종된 30대 여성 장미란씨를 찾기 위해 경찰이 석 달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