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부지검 초임 검사, 청사서 투신 사망

글자 크기 설정

미리보기

더 이상 어렵지 않은 법을 위한 인터넷 신문 로톡뉴스를 만나보세요. 법 전문가들의 다양한 생각과 가치를 생생히 전달합니다.

서울남부지검 초임 검사, 청사서 투신 사망

2022. 04. 12 16:16 작성2022. 04. 12 16:28 수정
안세연 기자의 썸네일 이미지
sy.ahn@lawtalknews.co.kr

글자 크기 설정

미리보기

더 이상 어렵지 않은 법을 위한 인터넷 신문 로톡뉴스를 만나보세요. 법 전문가들의 다양한 생각과 가치를 생생히 전달합니다.

12일 서울 남부지검에서 현직 검사가 청사에서 투신해 숨지는 일이 발생했다. 이미지는 기사와 관련 없는 참고용 이미지. /연합뉴스

서울 남부지검에서 초임 검사가 투신해 숨을 거뒀다.


경찰과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12일 오전 11시쯤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검 청사 10층에서 검사 A(30)씨가 투신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사망했다. A씨는 올해 초 서울남부지검으로 부임해 근무를 시작했다. A씨가 몸 담았던 부서는 명예훼손, 지식재산, 부동산 범죄 등을 담당한다.


경찰 관계자는 "극단적 선택을 했는지를 포함해 사건 경위를 수사 중"이라고 말했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으면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로톡뉴스의 윤리강령에 부합하는 사실 확인을 거쳤습니다.

독자와의 약속

나만 모르는 일상 법률 상식, 매일 아침 배달해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