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 및 반론보도 <옥주현, 미등록 소속사 수년간 운영… 최대 징역 2년 위기> 관련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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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 및 반론보도 <옥주현, 미등록 소속사 수년간 운영… 최대 징역 2년 위기> 관련 보도

2025. 10. 30 18:55 작성2025. 10. 31 21:04 수정
김혜지 기자의 썸네일 이미지
hj.kim@lawtal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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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측 "고의적으로 법적 절차를 회피한 사실은 전혀 없다"

로톡뉴스 로고. /로톡뉴스

본 매체는 지난 9월 10일자 로톡뉴스에 <옥주현, 미등록 소속사 수년간 운영… 최대 징역 2년 위기>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하였습니다.


그러나 사실확인 결과, 옥주현은 회사 설립 초기인 약 3년 전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준비하며 온라인 교육까지 이수하였고, 이후 담당자가 교체되는 과정에서 행정상 누락이 있었습니다. 해당 사실을 뒤늦게 확인한 즉시 등록 절차를 완료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 기사는 '수년간 불법 운영', '최대 장역 2년 위기'라는 과장된 표현을 사용하였고, 이번 사안과 무관한 과거 '뮤지컬 앨리자벳 캐스팅 논란'을 끌어와 본질을 벗어난 보도를 하였습니다. 또한 "담당자 교체라는 해명 뒤 침묵을 지켰다"는 서술은 사실과 다르며, 신청인은 이미 소속사를 통해 입장문을 배포했고 최초 보도 기자도 정정 기사를 게재한 바 있습니다.


또한 옥주현 측은 "고의적으로 법적 절차를 회피한 사실은 전혀 없으며, 현재는 등록을 모두 마친 상태다. 기사 제목과 일부 서술은 사실과 달라 불필요한 오해와 악성 댓글을 양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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