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현 초대 서울중앙지검 전문공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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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현 초대 서울중앙지검 전문공보관

2019. 11. 26 16:09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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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현 대검찰청 국제협력단장(사법연수원 29기)이 오는 1일부터 서울중앙지검 전문공보관으로서 공보 업무를 담당하게 됐다. 전문공보관은 법무부가 지난달 발표한 새 공보준칙에 의해 만들어진 신설 보직이다. 앞으로 모든 기자들은 정문공보관을 통해서 취재를 해야 한다.


박 단장은 서울 현대고와 서울법대를 졸업하고 2003년 4월 당시 서울지검(현 서울중앙지검)에서 검사 생활을 시작했다. 법무부 형사기획과장, 수원지검 형사3부장, 금융부실책임조사본부 파견검사 등을 거쳐 지난 8월 정기 인사에서 대검 국제협력단장에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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