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선⋅이청아⋅정광진 변호사, '법무법인 방향'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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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선⋅이청아⋅정광진 변호사, '법무법인 방향' 개소

2020. 07. 30 14:47 작성2020. 07. 30 17:43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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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park@lawtal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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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이청아, 이지선, 박주연, 정광진 변호사. / 법무법인 방향 제공
(왼쪽부터) 이청아, 이지선, 박주연, 정광진 변호사. / 법무법인 방향 제공


법무법인 방향이 이번 달 개소했다. 법무법인 '방향'은 이지선, 이청아, 정광진 구성변호사와 박주연 소속변호사 네 명이 이끌고 있다.


이지선 변호사(36·사법연수원 41기)는 변호사 자격 취득 후 법무법인 에이권, 한국전력거래소, 이해법률사무소에서 근무했다.


정광진 변호사(37·41기)는 한국지식재산보호원과 법률사무소 한봄을 거쳤다.


박주연 변호사(35·41기)는 법무법인 시공과 법률사무소 한봄에서 활동했다.


대한변협 인증 형사법⋅민사법 전문인 이청아 변호사(34·44기)는 데일리 금융 그룹과 법무법인 고원에서 근무했다.


사무실은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대로28길 94, 3층(02-6259-2591)에 있다.


법무법인 방향은 "기업 고객에게는 격변하는 환경 속에서 안정적으로 사업을 운영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고, 개인 고객에게는 사건 발생 전의 소중한 일상을 되찾아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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