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李 대통령, 첫 법무장관에 '친명계 좌장' 정성호 의원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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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李 대통령, 첫 법무장관에 '친명계 좌장' 정성호 의원 지명

2025. 06. 29 15:08 작성2025. 06. 29 15:25 수정
박국근 기자의 썸네일 이미지
gg.park@lawtal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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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내란잔당 선거공작저지단 단장을 맡은 정성호·박선원 의원이 1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댓글 조작 의혹을 받는 보수성향 단체 '리박스쿨' 관련 국민의힘을 향해 입장을 밝힐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대통령실은 29일 오후 3시쯤 이재명 대통령이 신임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정성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지명했다고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의 인사브리핑을 통해 발표했다.


정성호 의원은 이 대통령과 38년 지기다.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해 법조 인맥이 폭넓은 만큼 새 정부의 사법·검찰 개혁 과정에서 있을 완출 역할을 맡을 것으로 보인다.


정 의원은 여권의 과격한 움직임에 대해 그간 자제를 당부하기도 한 당내 온건파다. 원조 친명계 그룹인 ‘7인회’에서 좌장을 맡았기도 했다. 이 대통령과는 사석에서 호형호제를 할 정도로 사이가 막역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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