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욱 前 대검차장, 개인 법률사무소 개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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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욱 前 대검차장, 개인 법률사무소 개업

2019. 11. 13 18:33 작성
안세연 인턴기자의 썸네일 이미지
sy.ahn@lawtal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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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욱(54⋅사법연수원19기) 전 대검차장이 지난 8월부터 변호사로 근무를 시작했다. 단독 개업이다.


봉 전 대검차장은 서울 여의도고, 서울대 법대, 미국 예일대 로스쿨을 졸업하고 서울지검 검사로 임관해서 수원⋅부산 등 일선 지검에서 근무했다. 이후 법무부검찰2과⋅청와대 파견을 거쳐 청주지검 제천지청장⋅대검찰청 검찰연구관⋅대검찰청 혁신기획과장을 지냈다.


지난 8월 26일부터 개인 법률사무소를 연 봉욱(54) 전 대검차장 / 연합뉴스


이후 대검찰청 공안기획관, 부산지검 동부지청장, 법무부 인권국장, 법무부 기획조정실장, 서울동부지검장을 역임하고 대검찰청 차장검사를 끝으로 27년간 근무한 검찰을 떠났다.


봉 전 대검차장은 검사 시절 대기업 및 금융, 증권, 경제, 국제범죄 수사와 형사정책 업무를 주로 담당한 ‘금융통’이다.


사무실은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 248 월헌회관빌딩 701호(525-5300)에 있다. 업무는 지난 8월 26일부터 시작했다. 직원은 봉 전 차장을 포함해 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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