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펌소식] 법무법인 세종 변호사 12명, 후즈후리걸 발표 '지역 리더' 선정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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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펌소식] 법무법인 세종 변호사 12명, 후즈후리걸 발표 '지역 리더' 선정 外

2021. 06. 04 18:52 작성
박선우 기자의 썸네일 이미지
sw.park@lawtal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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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첫째 주 로펌 소식

로톡뉴스가 매주 한 번씩 로펌 소식을 전달한다. /각 법무법인 제공⋅편집=조소혜 디자이너

법조계에 새바람을 일으키는 여러 소식들, 로톡뉴스가 매주 한 번씩 모아서 전달해드립니다.


법무법인(유) 세종의 12인 변호사, 글로벌 법률전문매체 선정 '지역 리더'

법무법인(유) 세종의 변호사 12인이 후즈후리걸(Who's Who Legal)이 발표한 '2021년 한국지역 National Leader'로 선정됐다. 영국의 글로벌 법률전문매체인 후즈후리걸은 매년 고객과 변호사 등의 설문조사를 통해 분야별 지역 리더를 선정한다.


지난 1일, 세종은 9개 업무 분야에 이름을 올린 12인의 변호사 명단을 공개했다.


△홍탁균(Business Crime Defence & Investigations) △김상만⋅문경화(Capital Markets) △최중혁⋅이상돈(Competition) △이경돈(Construction & Real Estate) △황성익(Environment) △박교선, 필립신(Litigation) △기영석(Labour & Employment) △박용석(Restructuring & Insolvency) △김두식(Trade & Customs) 변호사다.


사단법인 선 '2020 공익활동 보고서' 발간

사단법인 선이 '2020 공익활동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번 보고서에는 지난해 이뤄진 원 소속 변호사들의 ▲공익활동지표 ▲공익소송지원시스템 ▲분야별 공익활동 현황 등이 담겼다. 보고서에 따르면 변호사들의 공익활동 시간은 총 1610시간이었다. 변호사 1인당 30.4시간을 공익활동에 사용했다. 선은 "법무법인(유) 원은 변호사의 공익활동을 적극 장려한다"며 "공익활동 시간에 상한을 두지 않고 업무시간과 동일하게 평가한다"라고 밝혔다.


선은 지난 2013년 법무법인(유) 원이 설립한 공익활동 기관이다. 선은 원에 소속된 변호사들과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다양한 공익소송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성폭력 피해자, 국내 이주민과 난민 등 사회적 약자를 대리하여 적극적으로 소송을 제기했다. 또한, 환경 관련 단체들과 교류하며 법률 자문을 실시했고 보호종료아동 법률 자문 등 새로운 공익활동에도 힘을 보태기 시작했다.


그 밖에도 선은 로펌의 공익법인 간의 네트워크를 구축해 공익활동 참여를 장려하고 있다.


강금실 사단법인 선 이사장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진행할 수 있는 비대면 공익활동에 대해 고민을 했다"며 "앞으로도 공익활동의 의미를 되새기며 법무법인(유) 원의 구성원들과 함께 선한 마음을 나누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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